본격 게임은 쓰루 디 에이지스의 모든 카드를 사용해서, 고대에서 현대까지 문명을 발전시킵니다.
본격 게임은 아래 내용이 숙련 게임과 다르다.
- 3 시대 시민 카드와 군사 카드를 사용한다.
- 시대가 끝날 때 조날색 저장소에서 토큰을 2개 제거한다.
- 전투기가 추가되었다. (전술 x2)
- 전쟁이 추가되었다.
- 3 시대가 끝나면 4 시대를 모두가 1라운드 진행하고 게임이 끝난다.
- 게임이 끝나면 3 시대 이벤트 카드를 공개하고 이벤트를 처리한다.
첫 번째 게임

한글판 카드와 조약 카드, 3~4인 카드는 게임에서 제거했다.
게임 준비는 숙련 게임과 같다.

1 시대가 끝났다. 점수도 1점 차이, 군사력 진보 레벨도 1차이다.
주황색이 군사, 문화, 과학 진보 레벨에서 앞서있다.

문화유산이 2개로 1개 더 많이 만들었다.

주황색은 과학과 문화 진보 레벨, 특수 기술에서 앞섰다.

2 시대가 끝났는데 주황색이 70점 정도 앞서 있다.

3 시대시작하면서 주황색이 군사력이 많이 앞서고 있어 연속으로 전쟁을 걸어 녹색은 군사력을 올리느라 다른 것은 신경을 쓰지 못했다.
녹색은 특수 기술도 2개 빼앗겼고, 일꾼 저장소에서 노란색 토큰 4개도 빼앗겼다.
거기에 점수까지... 이렇게 계속 공격당하면 게임하기 싫어지겠다.
결국 녹색과 주황색 모두 군사력이 60이 되며 평화가 찾아왔다.
이미 주황색이 문명을 많이 발전시켜 대량 득점을 해나갔다.

선 플레이어 카드 정렬에서 3 시대 마지막 카드가 놓여 4 시대가 되며 마지막 라운드를 진행했다.
게임이 끝나고 3 시대 이벤트 카드를 공개하여 점수를 계산한다.
녹색은 점수트랙을 2바퀴 돌아 528점으로 끝났다.
주황색은 점수트랙을 3바퀴 돌아 753점으로 끝났다.

3 시대 이벤트 중에 50점을 획득하는 카드들이 몇 개 나왔다.

주황색은 과학과 문화 점수를 앞서고 결국에는 군사, 과학, 문화 진보 트랙을 꽉 채웠다.
두 번째 게임

두 번째 게임은 진행이 조금 더 매끄러웠다.
2 시대 중반에 이미 군사력을 양쪽 모두 끝까지 채웠다.
그 후에는 문화 점수를 얻는데 집중했는데, 1 시대부터 시민행동 수에서 앞섰던 파란색이 차례마다 받는 문화 수치를 앞서나가면서 점수 차이가 벌어졌다.

게임이 끝났을 때 105 점차이로 녹색이 승리하였다.

녹색은 6개의 문화유산을 만들고 5개의 식민지를 획득했다.

주황색은 5개의 문화유산을 만들고 7개의 식민지를 획득했다.
본격 게임 플레이어 턴
1. 카드 정렬
시대 종료 - 전 시대(1 시대 종료 시 A시대) 지도자, 건설 중인 문화유산, 손에 있는 카드, 조약 모두 제거, 노란색 저장소의 노란색 토큰 2개 제거
2. 전쟁 결론
3. 정치 행동
4. 초과 군사 카드 버리기
5. 시민 행동과 군사 행동
5. 생산과 유지
소감
쓰루 디 에이지스는 기술 개발과 인구로 도시건물, 농장, 광산, 군대를 만들어 다른 문명과 경쟁을 하는 문명게임을 대표한다.
본격 게임에서는 군사력이 크게 뒤처지면 이벤트와 전쟁, 침략, 식민지 획득에서 손해를 본다.
그러므로 군사력은 되도록 같거나 1~2 높게 유지하여야 하며, 많이 뒤처지면 몇 라운드 동안 군사만 보충해야 할 수도 있다.
초보자가 익히기에 쉽지 않지만 익숙해지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이기기 쉽지 않아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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