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투쟁은 18세기 프랑스와 영국의 경쟁을 그린 2명의 플레이어를 위한 게임입니다. 두 왕국이 스페인의 차기 국왕의 지명을 신중히 기다렸던 1697년에서 시작하여, 새로운 체제가 바스티유를 무너뜨리는 1789년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국의 투쟁은 단순히 전쟁에 관한 게임이 아닙니다. 프랑스와 영국, 양 국가 모두 식민지로부터 부를 쌓아 기반을 마련하고, 유럽의 다른 국가들과 관계를 맺고, 인류의 노력을 통해 영광을 이끌어 내야 합니다.
2년 만에 게임인지라 규칙이 생각나지 않아 게임 설명서와 유튜브 설명을 봤다.
유튜브 설명은 아래를 잭프의 "다시 돌아온 제국의 투쟁 룰 설명 1부, 2부"를 참조하면 된다. 규칙의 정확도가 높다.
https://www.youtube.com/watch?v=jkWaIa6lNNQ&t=2007s
사건카드 3장을 받아 보너스를 얻을 수 있는 내각카드 2장을 선택했다.
일부 내각 카드는 턴마다 사용하는 이점이 2개 있다. 이를 사용하고 표시하기 위해 소진 마커를 사용했다.

자기 차례에 투자 타일을 하나 선택하고 사건 카드를 사용한다면 사건 카드를 먼저 처리하고 투자 타일 행동을 처리한다.

영국은 중앙 유럽에 보너스 전쟁 타일을 놓는다.

타자 타일은 주머니에서 뽑는다.

기본 전쟁 타일과 보너스 전쟁 타일도 각각 주머니에서 뽑는다.

평화 1 턴과 스페인 전쟁이 끝났다. 14점으로 영국이 1점을 얻은 상황이다.
평화 턴에서 영국이 점수를 몇 점 얻었지만 전쟁에서 프랑스가 점수를 얻으며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

자코바이트 혁명을 프랑스가 이겼다면 모든 전장에서 승리했을 것이다.
하지만 승차가 가장 낮은 단계여서 승점만 얻었다.

평화 2 턴에서 영국이 대량 득점하면서 승리에 다가갔다.
이어지는 평화 3 턴에서 게임이 끝날 것으로 예상되었다.

평화 3 턴과 오스트리아 전쟁에서 영국이 삽질을 하면서 프랑스가 한 줄기 승리의 희망을 갖게 되었다.

오스트리아 왕의 계승 전쟁도 자코바이트 혁명을 제외하고 프랑스가 다 이겼다.
프랑스는 1 승점과 2 정복 점수를 획득했다.

평화 4 턴에 영국이 대량 득점하면서 게임이 끝났다.
영국은 평화턴 동안 모든 유럽 보상과 위신 점수를 가져갔다.
소감
혼자 영국과 프랑스 2개 진영을 해 보면서 솔로플과 달리 게임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다.
규칙도 거의 완벽하게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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