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아주 먼 옛날...
때는 1303년이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전쟁은 끝났지만, 프랑스 남서부의 기옌 구역은 아직 영국의 수중에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 경계 가까이에 위치한 케일러스 성은 반드시 현대적인 설비로 보강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뛰어난 건축가인 여러분은 건설 현장에 자재와 식량, 인력을 공급하게 될 것입니다. 건물을 짓고, 강력한 인재들을 모집하여, 케일러스에서 가장 명방 있는 건축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의 일꾼을 관리하세요.
게임 준비
보드를 펼쳐 놓는다.
성 건설 구역에 시작 건물 타일 1개, 목재 건물 타일 1개, 석재 건물 타일 1개를 셋업 면으로 놓는다.
보드 위에 목재 칸에 목재 건물 타일 1개, 석재 칸에 석재 건물 타일을 셋업 면으로 놓는다.
시작 건물 타일을 길드 브리지부터 랜덤으로 8개 배치한다.
남은 목재 건물 타일과 석재 건물 타일, 기념물 타일을 보드 옆에 놓는다.
플레이어 준비
색을 선택하고 해당하는 집 10개와 일꾼 6개를 가져온다.
그 외 일꾼은 캠프에 놓는다.
집 1개를 길드 브리지 아래에 놓는다.
목재 2개, 음식 1개, 석재 1개를 받는다.
선 플레이어를 정하고 선 플레이어 타일을 가져간다.
인물 타일 7개 펼쳐 마지막 플레이어부터 선 플레이어까지 역순으로 인물 타일 1개씩 선택해 가져간다.
남은 인물 타일 3개를 보드에 놓는다.

선 플레이어부터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며 일꾼을 건물 또는 성에 배치한다.
패스하고 도시 입구에서 4개의 건물을 활성화하고, 길드 브리지에서 일꾼을 내서 3칸까지 감독관을 이동할 수 있다.
길드 브리지 이후부터 감독관 안쪽에 있는 건물까지 차례로 활성화한다.
성 건설 구역에 수송을 한다. 가장 많은 수송을 한 플레이어가 총애를 받는다.
이후 관리 단계를 거치면 한 라운드가 종료된다.
게임을 설명하고 2 라운드를 끝냈다.
2 번째 라운드를 하는 중에 이 게임을 처음 하는 세 명이 이런 게임이구나 하는 감을 잡았다.
점심시간이 끝나 위와 같이 사진을 찍고 개인 공간은 봉투에 담고, 게임판을 큰 지퍼백에 넣었다.
Saving...

한 주가 지나 게임을 이어했다. 지난번에 찍은 사진을 보며 게임판을 배치했다.
Loading....
3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4개 라운드를 진행했다.
그리고 또 세이브...

한 주가 또 지났다.
7라운드에서 9라운드까지 진행하여 게임이 끝났다.
가르쳐주고 이기기 신공으로 1등을 했는데, 마지막 라운드 길드 브리지 행동으로 감독관을 앞으로 당기며 일꾼 6명이 캠프로 보내졌다.
이렇게 9라운드가 끝나면 게임이 끝나고, 금 1개마다 명성 점수 2점을 받는다.
명성 점수가 큰 플레이어가 승리한다. 동률이면 함께 승리한다.
소감
상호작용을 좋아하는 회사 동료들에게 이 게임은 재미의 절정을 느끼게 하였다.
도미니언에 이어 전략게임으로 더 깊숙이 빠지게 하는 게임이었다.
다음 주에 케일러스를 다시 즐기기로 하였다.
'전략게임 > 케일러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케일러스_솔로플] 일꾼 놓기의 조상 (0) | 2025.04.25 |
|---|---|
| [케일러스1303_5인플] 하다라, 맹글로비아, 케일러스 1303 (0) | 2024.05.14 |
| [케일러스 1303_5인플] 직업 타일 빈익빈 부익부 (3) | 2023.09.01 |
| [케일러스 1303_다인플] 두번째 게임 (0) | 2023.06.09 |
| [케일러스 1303_다인플] 첫 게임 (1) | 2023.05.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