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차례에 주사위 4개를 굴리고 2개씩 주사위 쌍을 만들어 숫자를 더한다.

숫자 2개가 나온다. 숫자에 해당하는 열을 가장 밑 칸이나 자기 베이스캠프에서 올라간다.

3개의 라인을 올라갈 수 있는다. 

원하는 만큼 주사위를 굴려 올라갈 수 있다.

만약 올라가는 라인의 숫자가 안 나오면 이번에 오른 칸들은 무효가 된다.

총 3개의 정상을 오르면 게임에서 승리한다.

 

점심시간에 끝을 보지 못하고 마무리했지만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두 번째 게임

 

이 번에는 다른 플레이어의 베이스캠프를 건너뛰는 옵션룰을 적용했다.

게임이 더 공격적이 되었다.

 

 

세 번째 게임

 

다른 플레이어의 베이스캠프를 건너뛰는 옵션룰을 적용했다.

점심시간에 5명이 모여 나는 게임에서 빠지고 구경하였는데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었다.

 

역대급 주신이 나오면서 순식간에 캠프 3개를 정상에 완성하였다.

여유가 있었는지 한 개 더하여 4개를 완성하기로 했는데 바로 다음 차례에 만들었다.

 

 

네 번째 게임

 

세 번째 게임에서 주신(주사위 신)의 활약으로 빨리 끝나 한 게임 더 하였다.

 

게임이 끝나고 한 명이 너무 재미있어 주말에 하고 싶다고 하여 캔트 스탑을 빌려갔다.

 

 

소감

같은 조합인데 누구는 잘 오르고 누구는 바로 미끄러졌다.

마지막 한 칸 남겨놓고 미끄러지면 다른 세 명이 아주 즐거워지는 게임이다.

4칸 전진해 놓고 정상이 얼마 남지 않으면 다른 플레이어들이 한 번 더를 외치는데, 못 이기는 척하고 굴리면 주사위 신이 도와주지 않아 실해하는데 덕분에 점심시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제국의 투쟁은 18세기 프랑스와 영국의 경쟁을 그린 2명의 플레이어를 위한 게임입니다.  두 왕국이 스페인의 차기 국왕의 지명을 신중히 기다렸던 1697년에서 시작하여, 새로운 체제가 바스티유를 무너뜨리는 1789년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국의 투쟁은 단순히 전쟁에 관한 게임이 아닙니다.  프랑스와 영국, 양 국가 모두 식민지로부터 부를 쌓아 기반을 마련하고, 유럽의 다른 국가들과 관계를 맺고, 인류의 노력을 통해 영광을 이끌어 내야 합니다.

 

2년 만에 게임인지라 규칙이 생각나지 않아 게임 설명서와 유튜브 설명을 봤다.

유튜브 설명은 아래를 잭프의 "다시 돌아온 제국의 투쟁 룰 설명 1부, 2부"를 참조하면 된다.  규칙의 정확도가 높다.

 

https://www.youtube.com/watch?v=jkWaIa6lNNQ&t=2007s

 

사건카드 3장을 받아 보너스를 얻을 수 있는 내각카드 2장을 선택했다.

일부 내각 카드는 턴마다 사용하는 이점이 2개 있다. 이를 사용하고 표시하기 위해 소진 마커를 사용했다.

자기 차례에 투자 타일을 하나 선택하고 사건 카드를 사용한다면 사건 카드를 먼저 처리하고 투자 타일 행동을 처리한다.

영국은 중앙 유럽에 보너스 전쟁 타일을 놓는다.

타자 타일은 주머니에서 뽑는다.

기본 전쟁 타일과 보너스 전쟁 타일도 각각 주머니에서 뽑는다.

평화 1 턴과 스페인 전쟁이 끝났다. 14점으로 영국이 1점을 얻은 상황이다.

평화 턴에서 영국이 점수를 몇 점 얻었지만 전쟁에서 프랑스가 점수를 얻으며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

자코바이트 혁명을 프랑스가 이겼다면 모든 전장에서 승리했을 것이다. 

하지만 승차가 가장 낮은 단계여서 승점만 얻었다.

평화 2 턴에서 영국이 대량 득점하면서 승리에 다가갔다.

이어지는 평화 3 턴에서 게임이 끝날 것으로 예상되었다.

평화 3 턴과 오스트리아 전쟁에서 영국이 삽질을 하면서 프랑스가 한 줄기 승리의 희망을 갖게 되었다.

오스트리아 왕의 계승 전쟁도 자코바이트 혁명을 제외하고 프랑스가 다 이겼다.

프랑스는 1 승점과 2 정복 점수를 획득했다.

평화 4 턴에 영국이 대량 득점하면서 게임이 끝났다.

영국은 평화턴 동안 모든 유럽 보상과 위신 점수를 가져갔다.

 

소감

혼자 영국과 프랑스 2개 진영을 해 보면서 솔로플과 달리 게임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다.

규칙도 거의 완벽하게 진행했다.

옛날, 아주 먼 옛날...

때는 1303년이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전쟁은 끝났지만, 프랑스 남서부의 기옌 구역은 아직 영국의 수중에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 경계 가까이에 위치한 케일러스 성은 반드시 현대적인 설비로 보강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뛰어난 건축가인 여러분은 건설 현장에 자재와 식량, 인력을 공급하게 될 것입니다.  건물을 짓고, 강력한 인재들을 모집하여, 케일러스에서 가장 명방 있는 건축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의 일꾼을 관리하세요.

 

 

게임 준비

보드를 펼쳐 놓는다.

성 건설 구역에 시작 건물 타일 1개, 목재 건물 타일 1개, 석재 건물 타일 1개를 셋업 면으로  놓는다.

보드 위에 목재 칸에 목재 건물 타일 1개, 석재 칸에 석재 건물 타일을 셋업 면으로 놓는다.

시작 건물 타일을 길드 브리지부터 랜덤으로 8개 배치한다.

남은 목재 건물 타일과 석재 건물 타일, 기념물 타일을 보드 옆에 놓는다.

 

플레이어 준비

색을 선택하고 해당하는 집 10개와 일꾼 6개를 가져온다.

그 외 일꾼은 캠프에 놓는다.

집 1개를 길드 브리지 아래에 놓는다.

목재 2개, 음식 1개, 석재 1개를 받는다.

선 플레이어를 정하고 선 플레이어 타일을 가져간다.

 

인물 타일 7개 펼쳐 마지막 플레이어부터 선 플레이어까지 역순으로 인물 타일 1개씩 선택해 가져간다.

남은 인물 타일 3개를 보드에 놓는다.

 

선 플레이어부터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며 일꾼을 건물 또는 성에 배치한다.

패스하고 도시 입구에서 4개의 건물을 활성화하고, 길드 브리지에서 일꾼을 내서 3칸까지 감독관을 이동할 수 있다.

길드 브리지 이후부터 감독관 안쪽에 있는 건물까지 차례로 활성화한다.

성 건설 구역에 수송을 한다.  가장 많은 수송을 한 플레이어가 총애를 받는다.

이후 관리 단계를 거치면 한 라운드가 종료된다.

 

게임을 설명하고 2 라운드를 끝냈다.

2 번째 라운드를 하는 중에 이 게임을 처음 하는 세 명이 이런 게임이구나 하는 감을 잡았다.

점심시간이 끝나 위와 같이 사진을 찍고 개인 공간은 봉투에 담고, 게임판을 큰 지퍼백에 넣었다.

Saving...

 

한 주가 지나 게임을 이어했다.  지난번에 찍은 사진을 보며 게임판을 배치했다.

Loading....

3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4개 라운드를 진행했다.

그리고 또 세이브...

 

한 주가 또 지났다.

7라운드에서 9라운드까지 진행하여 게임이 끝났다.

가르쳐주고 이기기 신공으로 1등을 했는데, 마지막 라운드 길드 브리지 행동으로 감독관을 앞으로  당기며 일꾼 6명이 캠프로 보내졌다.

 

이렇게 9라운드가 끝나면 게임이 끝나고, 금 1개마다 명성 점수 2점을 받는다.

명성 점수가 큰 플레이어가 승리한다.  동률이면 함께 승리한다.

 

소감

상호작용을 좋아하는 회사 동료들에게 이 게임은 재미의 절정을 느끼게 하였다.

도미니언에 이어 전략게임으로 더 깊숙이 빠지게 하는 게임이었다.

다음 주에 케일러스를 다시 즐기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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