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차례에 주사위 4개를 굴리고 2개씩 주사위 쌍을 만들어 숫자를 더한다.
숫자 2개가 나온다. 숫자에 해당하는 열을 가장 밑 칸이나 자기 베이스캠프에서 올라간다.
3개의 라인을 올라갈 수 있는다.
원하는 만큼 주사위를 굴려 올라갈 수 있다.
만약 올라가는 라인의 숫자가 안 나오면 이번에 오른 칸들은 무효가 된다.
총 3개의 정상을 오르면 게임에서 승리한다.
점심시간에 끝을 보지 못하고 마무리했지만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두 번째 게임

이 번에는 다른 플레이어의 베이스캠프를 건너뛰는 옵션룰을 적용했다.
게임이 더 공격적이 되었다.
세 번째 게임
다른 플레이어의 베이스캠프를 건너뛰는 옵션룰을 적용했다.
점심시간에 5명이 모여 나는 게임에서 빠지고 구경하였는데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었다.

역대급 주신이 나오면서 순식간에 캠프 3개를 정상에 완성하였다.
여유가 있었는지 한 개 더하여 4개를 완성하기로 했는데 바로 다음 차례에 만들었다.
네 번째 게임
세 번째 게임에서 주신(주사위 신)의 활약으로 빨리 끝나 한 게임 더 하였다.

게임이 끝나고 한 명이 너무 재미있어 주말에 하고 싶다고 하여 캔트 스탑을 빌려갔다.
소감
같은 조합인데 누구는 잘 오르고 누구는 바로 미끄러졌다.
마지막 한 칸 남겨놓고 미끄러지면 다른 세 명이 아주 즐거워지는 게임이다.
4칸 전진해 놓고 정상이 얼마 남지 않으면 다른 플레이어들이 한 번 더를 외치는데, 못 이기는 척하고 굴리면 주사위 신이 도와주지 않아 실해하는데 덕분에 점심시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