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팬서는 트릭테이킹 게임을 입문하는 사람에게 좋은 게임이다.

리드 슈트를 따라 내야 한다는 점과 마이너스 점수를 주는 빨간색과 검은색 7 카드를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떠 넘겨야 할지 생각하다 보면 트릭테이킹 게임의 맛을 알게 된다.

처음 받은 카드 중에서 3장을 왼쪽 사람에게 전달하는 점도 인터액션이 발생하여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요소이다.

 

게임이 끝나고 라스트 팬서를 처음 한 동료가 한 말은 다음과 같다.

"재미있는 보드게임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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