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게임

팝콘에듀 세일에서 기억해 우리의 여행을 게임을 회사 동료들과 몇 개 공동구매를 하였다.
한 달간 바빠서 못 하다 플레이하게 되었다.
 

점심을 먹고 네 명이 둘러앉아 게임판을 펼쳐놓았다.


먼저 게임이 어떤 테마인지 유튜브로 보여주고 룰을 설명했다.
룰은 조금 복잡해 보이지만 한 라운드만 해보면 바로 몰입해서 할 수 있는 난이도다.

2라운드에는 모두 규칙을 알게 되었다.

잠깐 구경만 한다던 사람은 어디 가고 열심히 건물을 배치하고 있었다.

시간이 부족해 다 끝내지 못하고 그 시점에서 최종 점수 계산을 하였다.
다음에는 제대로 한판 하자며 즐겁게 게임을 정리했다.

 

두 번째 게임

한 명이 빠져 3인플을 하게 되었지만, 세 명 다 게임을 알고 있어 설명 없이 바로 시작했다.

지난주에 첫 게임을 한 후에, 주말에 집에서 교토와 싱가포르를 플레이해보았다고 한다.

경험자가 있다 보니 규칙을 살짝 놓치는 것 없이 빠른 플레이가 가능했다.

게임은 30분 정도 즐겼다.

 

소감

추억 카드를 펼치면서도 동시에 다른 플레이어들 개인판을 보면서 계획을 짜느라 눈동자가 분주히 움직였다.

다른 사람이 호텔을 확정하기 전에 상점이나 식당을 확정하여 딴지 놓기도 하여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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